휠체어농구리그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최우수선수에
제주의 김동현이 선정됐습니다.
한국휠체어농구연맹은 어제(22일) 저녁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휠체어농구리그 시상식에서 김동현에게
MVP 트로피와 함께 상금 백만원을 수여했습니다.
또 제주 플레잉코치인 김호용은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지도자상까지 수상했고 제주의 송창헌과 황우성은 베스트 5에 선정됐습니다
<자료화면: 12월 8일 '불안한 휠체어농구 '챔프' 이R 김동현 선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