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Utd, 올 연봉 81억원 지출…K리그서 3번째 높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2.25 11:56
제주유나이티드가 프로축구 K리그 소속 구단 중
3번째로 가장 많은 선수 연봉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제주는 올해 81억7천여 만원을
선수 연봉으로 지출했습니다.
이는 156억원을 지출한 전분현대와 93억원을 지출한 FC 서울에 이어
리그 가운데서는 3번째로 많습니다.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은 전북이 4억6천만원,
서울이 2억4천만원, 제주가 2억천만원 순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