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인구유입과 관광객 증가로
내년에도 제주경제는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내년 제주지역 내 총생산은
올해보다 4.5%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같은 성장률은 올해보다 0.1%p 높은 것입니다.
특히 관광 등 서비스업의 성장률이 크게 올라
전반적인 제주경제를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건설분야의 경우
최근 허가물량이 크게 감소한 점을 들어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