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수중 비경 10선 선정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2.28 11:24

제주특별자치도가 수중 관광상품을 개발합니다.

이를 위해 내년에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바다 동굴과 주상절리,
해저 분화구, 연산호 군락 등을 대상으로 해양 탐방조사를 진행합니다.

이후 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12월쯤
제주 수중 비경 10선을 선정해 관광상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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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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