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Utd 이창근-이창훈 형제 '한솥밥'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2.28 11:50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에서 형제 선수가 한솥밥을 먹게 됐습니다.

제주는 내년 시즌을 앞두고
이창훈 선수를 포함해 5명의 신인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특히 이창훈 선수는
제주의 골키퍼 이창근 선수의 친동생으로
형제가 나란히 제주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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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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