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제주지역 소비자심리 하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2.28 13:24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가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10으로 지난달보다 1p 하락했습니다.

현재 생활형편과 수계수입전망이 각각
1p, 3p 떨어졌고,
현재 가계부채와 이에 대한 전망은
지난달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국 110.9보다 0.9p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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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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