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형마트 판매 호황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2.28 14:22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제주도내
대형마트가 지난달 호황을 누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는 232.2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0%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가전제품 판매가 25%까지 상승했고,
오락.취미.경기용품은 17% 늘었습니다.

반면 의류비와 음식료품은
각 7% 정도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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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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