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발표한
장성급 106명에 대한 진급 대상에
제주출신이 6명 포함됐습니다.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출신인
부석종 해군 소장은
중장으로 진급하며 해군사관학교장에
임명됐습니다.
이어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출신
조상호 육군준장도 소장으로 진급했습니다.
또, 애월읍 납읍리 출신
고태남 육군대령을 비롯해
애월읍 광령리 출신 양치영 육군 대령,
안덕면 감산리 출신 김정학 해병대령,
서귀포시 강정동 출신 조영수 해병대령이
각각 준장으로 진급했습니다.
<부석종, 조상호 사진 C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