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해상서 불법조업 중국어선 적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2.29 15:10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은
어제(28일) 저녁 6시20분쯤
마라도 남동쪽 99km 부근 해상에서
불법조업한 혐의로
중국어선 1척을 적발해
제주항으로 압송했습니다.

남해어업관리단에 따르면
적발된 중국어선은
규정보다 촘촘한 그물을 사용해
불법 조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남해어업관리단>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