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인 '돌과바람' 네번째 동인시집 발간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7.12.29 17:13

문학동인 ‘돌과 바람이
네 번째 동인시집 ‘인정 하영 걸지 말라’를
발간했습니다.

이 시집에는 회원 31명의 작품 150여편이 실렸는데
그림을 보는 듯한 회화적 기법으로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2008년 4월 창립된 ‘돌과 바람’은
등단시인 23명과 시인 지망생 1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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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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