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상위원회가 해산하고
내년 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이 출범합니다.
제주영상위원회는 임시 총회에서
전체 이사 20명 가운데 17명이 해산에 찬성해
해산 승인 안건을 원안 통과시켰습니다.
이에따라 내년 1월부터
영상위원회 해산 등기와 청산 절차가 진행되고
콘텐츠진흥원이 설립 절차를 밟게 됩니다.
콘텐츠진흥원은
영상위원회와 아시아CGI센터,
제주테크노파크 문화콘텐츠 분야를 아우르며
영상.문화산업 진흥 역할을 맡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