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 먹은 선원 3명 중독…병원 이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1.01 04:15

어제(31일) 저녁 7시 쯤
서귀포시 성산포항 선착장 인근에서
조업중 잡은 복어를 탕으로 끓여 먹던
여수 선적 선원 60살 정 모 씨 등 3명이
심정지와 전신마비 등 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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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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