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인 오늘 제주는
찬바람이 불며 다소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8.8도 서귀포 10도 등
평년기온을 2도가량 밑돌고 찬바람도 불며 체감기온을 끌어내렸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3일동안 이어졌던 신정 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은 12만 여 명의 관광객들은
성산일출봉과 한라산 등 해돋이 명소 등을 찾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내일은 낮부터 기온이 오르며 추위가 주춤하다
모레부터 다시 추워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