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제주방송도
오늘 오전 사내 공개홀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공성용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제주지역 경제는 6%대 고도성장을 이뤘다며
올해도 인구증가와 관광객 증가가 예상되는만큼
변화를 읽고, 혁신한다면
지역문화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올해 100% 디지털전환과
초고화질 UHD방송 시스템 구축 등
10가지 혁신업무를 추진하는데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언론의 역할을 다 할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