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운영하는 대안교실 프로그램이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안교실인 행복교실 참가 학생 35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응답학생의 98%가
친구나 교사와의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습니다.
또 응답학생 대부분
지각이나 결석 감소, 적성과 소질 계발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대안교실 교육프로그램 운영효과를 높히기 위해 참여학생 수를 종전 학교당 21명에서 15명으로 줄였습니다.
<자료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