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대안교실 참가학생 '호응'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1.02 10:39

제주도교육청이 운영하는 대안교실 프로그램이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안교실인 행복교실 참가 학생 35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응답학생의 98%가
친구나 교사와의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습니다.

또 응답학생 대부분
지각이나 결석 감소, 적성과 소질 계발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대안교실 교육프로그램 운영효과를 높히기 위해 참여학생 수를 종전 학교당 21명에서 15명으로 줄였습니다.

<자료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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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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