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 어선 실종선원 수색 사흘째(수정)
고민우   |  
|  2018.01.02 18:12

추자도 해상에서 전복된 현진호
실종 선원 2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오늘도 사흘째 이어졌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도 해경과 해군, 관공선 등 24척의 선박과 항공기 2대를 투입해
사고 해상에서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추가 실종자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오늘 오전
사고 어선의 인양작업을 시작했는데
내일 새벽 한림항으로 옮겨지면
전복사고의 원인 등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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