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목)  |  김경임
제주동부경찰서는 초등학생을 스토킹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어제(17) 오후 제주시의 한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피해 학생 이름을 부르며 만나러 왔다며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과거 우연히 피해 학생과 알게된 사이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피의자에 대해 잠정조치를 신청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올해부터 고교 무상교육 시행…방통고도 포함
  • 올해부터 제주지역 모든 고등학교에서 무상교육이 실시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올해 도내 공,사립고등학교와 국립 고등학교, 방송통신고등학교 모든 학생들에게 입학금과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전액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은 물론 재학생까지 혜택이 돌아갑니다. 무상 교육 시행에는 입학금과 수업료 160억원 등 모두 200 억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 2018.01.03(수)  |  이정훈
  • 제주대, 2018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 제주대학교는 오는 6일부터 2018학년도 정시모집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은 나군 435명, 다군 651명 등 모두 1천 86명입니다 지원은 나군과 다군 간 복수지원이 가능합니다. 선발 방법은 나군은 수능과 학생부로 선발하고 다군은 수능 성적으로만 선발합니다. 정시 모집인원은 수시 합격자 가운데 등록하지 않은 학생 수만큼 더 늘어나며 정시 합격자는 다음달 6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 2018.01.03(수)  |  이정훈
  • 제주교육박물관, 어린이 영화 무료상영
  • 제주교육박물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영화를 무료로 상영합니다. 영화 상영은 오는 12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되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상영될 영화는 '정글북' '모아나' '도라에몽' 등 전체 연령이 관람 가능한 에니메이션입니다. 개인 뿐만 아니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서 단체 관람이 가능합니다.
  • 2018.01.03(수)  |  이정훈
  • 구름 많고 추워…내일 밤 비·눈 (9시)
  •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찬 바람 불며 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7도, 서귀포시 10도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겠고, 찬 바람이 체감 온도를 더 끌어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해상에서 최고 2.5m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밤 한때 5mm 가량의 비가 오겠고 산간에는 최대 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01.03(수)  |  문수희
  • 찬 바람 불며 추워…낮 최고 10도 (7시)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찬 바람이 불며 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7도, 서귀포시 10도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겠고, 찬 바람이 불며 체감온도를 더 끌어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해상에서 최고 2.5m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밤 한때 5mm 가량의 비가 오겠고 산간에는 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8.01.03(수)  |  문수희
  • 수로에 추락해 50대 운전자 숨져
  • 오늘 오후 2시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중산간서로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51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변 수로에 빠지면서 외벽을 들이받아 운전자 이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2018.01.02(화)  |  문수희
  • 전복 어선 실종선원 수색 사흘째(수정)
  • 추자도 해상에서 전복된 현진호 실종 선원 2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오늘도 사흘째 이어졌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도 해경과 해군, 관공선 등 24척의 선박과 항공기 2대를 투입해 사고 해상에서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추가 실종자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오늘 오전 사고 어선의 인양작업을 시작했는데 내일 새벽 한림항으로 옮겨지면 전복사고의 원인 등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갑니다.
  • 2018.01.02(화)  |  고민우
KCTV News7
02:17
  • '무술년 새해 업무 시작'
  • 도내 각 기관과 기업들이 오늘 힘찬 다짐과 함께 2018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각 일터의 새해 첫 표정, 김수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무술년 새해 업무 첫날, 모두들 평소와 다름 없는 모습으로 사무실 책상 앞을 지키고 있습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스스로 새로운 다짐을 해보며 올해 첫 업무를 시작합니다. <인터뷰 :송경희/JDC 첨단산업처 차장> "제가 맡은 업무 중 하나가 지역 주민과의 소통과 상생에 관한 업무인데요. 지난해보다 올해는 더욱 주민과의 소통을 원활히 해서 저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도민들과 더 소통하고…." 제주 정치와 행정, 경제를 이끌어가는 주요 인사 1천여명은 새해를 맞아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도민 신년인사회를 통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올 한해 제주경제가 번창하길 기원했습니다. 지역 상공인들은 제주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당면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가자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인터뷰 : 김대형/제주상공회의소 회장> "금리인상과 경제 패러다임 변화도 우리가 빠른 시일 내에 적응해야 하는 당면 과제입니다. 그러나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우리 제주인에게는 하나로 결집해 -----------수퍼체인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온 전통과 저력이 있습니다." 새해를 맞아 공직사회도 새로운 각오를 다졌습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우선 올한해 4.3 70주년을 제주방문의 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치러 4.3정신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가 지방자치 분권의 해가 될 것이라며, 제주도의 헌법적 지위를 확보하는데 도민의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씽크 :원희룡/제주특별자치도지사 > "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근거를 헌법에 마련하고 입법, 조직, 재정 등 자기 결정권을 강화하기 위해 온 국민의 역량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새로운 기대와 설렘이 가득한 무술년 새해. 제주사회는 힘찬 다짐과 함께 올 한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01.02(화)  |  김수연
  • 순직 소방관 부자,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 은퇴한 소방관 아버지가 순직한 소방관 아들과 함께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새해 첫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아버지 강상주 씨는 오늘(02일) 서울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본인과 故 강기봉 씨의 이름으로 1억 원씩 모두 2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한편, 강상주 씨와 故 강기봉 씨는 아너 소사이어티 첫 소방관 가입과 첫 소방관 부자 가입자로 기록됐습니다. <화면제공: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 2018.01.02(화)  |  고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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