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 사고 현진호 합동 감식…원인 조사 본격
고민우   |  
|  2018.01.04 08:19

지난달 31일 그물 작업 중 전복된 203 현진호와 관련해
제주해양경찰서는 사고 원인 조사에 나섭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 오후
전문가 등과 함께 선체에 대한 합동 감식을 착수합니다.

특히 자동위치발신장치인
V-PASS의 정상 작동여부에 대해서도 수사할 방침입니다.

현진호는 지난달 31일 추자도 인근해상에서 조업도중 전복돼
선원 8명 가운데 6명은 구조됐지만 1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