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추자도 해상에서 전복된
203 현진호의
실종 선원 2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도
해경과 관공선 등
14척의 선박을 동원해
실종선원에 대한 수색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조류에 의해 떠밀려 갈 수 있는 만큼 수색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한편 해경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선장인 50살 강 모 씨를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인양된 현진호에 대한 현장 감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