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학교 운동부 지도자 정규직화 무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1.05 12:38

축구부 코치 등 학교 운동부 지도자들의
정규직 전환이 무산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달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가
학교 스포츠강사와 운동부 지도자 등 10개 강사 직종에 대해
무기계약 전환 제외결정에 대해 재심사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당사자 의견 청취도 없이 일방적으로 표결이 진행됐다며
재심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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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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