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악리 양돈장 화재…돼지 1천200마리 폐사
고민우   |  
|  2018.01.12 09:30

오늘(12일) 새벽 2시 20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한 양돈장에서 불이나
출동한 119에 의해 10여 분만에 진압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양돈장 1개 동과 돼지 1천200마리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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