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식중독 의심 사고 역학조사 확대(낮)
고민우   |  
|  2018.01.18 11:41

제주시내 한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의심 사고와 관련해
보건당국이 식품납품 업체로 역학 조사를 확대합니다.

제주도는
해당 어린이집에 김치를 납품하던 업체에서
시료를 수거하고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어린이집 조리사의 가검물을 확보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역학 조사는 일주일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제주도는 결과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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