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심판들이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제주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합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주심과 부심, 비디오판독 심판을 포함한 59명이 참가하는
전지 훈련을 다음 달 2일까지 제주에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K리그 클래식 1부리그에 도입했던 비디오판독을
올 시즌부터
2부리그 챌린지로 확대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집중 교육할 예정입니다.
또 심판들의 부정방지를 위한 특강과
변경된 규칙 등에 대한 교육도 이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