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화기 일주일 앞으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1.1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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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 시즌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많은 선수들이
일찌감치 제주에서 열띤 전지 훈련을 벌이며
대회 분위기는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선수들의 겨루기 훈련이 한창입니다.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 대회가 다가오면서
참가 선수들의 훈련 강도도 높아졌습니다.

이번 대회 출전하는 제주선수들도
고된 훈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달라진 규정에 대한 준비 부족으로
메달 3개 획득이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든
제주선수들에게 이번 대회 의미는 남다릅니다.

[인터뷰 부상훈 / 영주고 3학년 태권도부]
"작년에는 1회전에서 탈락했는데 올해는 열심히 훈련해서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3회전 내내 공격을 펼칠 수 있는 강한 체력이 승부에
최대 관건으로 떠오르면서 이에 대한 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지원 / 영주고 3학년 태권도부]
"이번에는 좀 더 체력을 올리는 것을 위주로 열심히 운동하고
더 좋은 성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또 겨루기 못지 않게 품새부문에 대한 관심도 부쩍 높아졌습니다.

이번 대회부터 품새 부문이 전국 초.중.고등부와 일반부로 확대돼
참가 규모만도 역대 최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터뷰 문성규 / 제주도태권도협회장]
"올해부터 대한태권도협회로부터 승인을 받아서 초중고, 대학, 일반부까지 치루게됩니다."

오는 26일 제주한라체육관과 한림체육관에서 개막하는
제13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

올 시즌 성적을 가늠하는 전초전으로
참가 선수들의 열띤 훈련으로
대회 분위기도 조금씩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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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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