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50대 승용차에 치여 숨져<종합>
고민우   |  
|  2018.01.22 13:20

오늘(22일) 새벽 0시 40분쯤
제주시 삼양2동 새마을금고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0살 박 모 씨가
51살 현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치여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당시 박 씨를 발견하지 못했다는
운전자 현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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