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23일) 저녁 8시쯤
제주시 삼양2동 삼양동유적지 인근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49살 김 모 씨가
48살 홍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오후 5시쯤
제주시 아라초등학교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24살 임 모 씨 등 2명이
44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