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역 작업하던 60대 화물 운반대에 깔려 숨져(수정)
고민우   |  
|  2018.01.25 07:28

어제(24일) 저녁 8시쯤
제주항 6부두 인근에서 하역 작업을 하던
64살 정 모 씨가 화물차에서 떨어진 화물 운반대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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