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오늘 개막해
9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대회 첫날인 오늘은 한라체육관에서
남고부 플라이급과 밴텀급, 라이트 미들급과 라이트 헤비급
4체급 예선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회 이틀째인 내일은 여고부 3체급 경기가 시작되는 등
모두 10개 체급별 경기가 치러집니다.
KCTV제주방송은 내일(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개회식과 주요경기를 중계방송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대회 겨루기 무분에는
전국 중.고등학교 선수 2천여 명이 출전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