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 포구서 신원 미상 여성 변사체 발견
고민우   |  
|  2018.01.28 14:05

오늘(28일) 낮 12시쯤
제주시 한경면 신창포구 인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시신은 형태를 알아 보기 힘들 만큼
부패가 진행된 상태이며 상의는 속옷을 제외하고
모두 탈의되 있었습니다.

해경은 시신의 신원 확인 작업과 함께
부검을 통해 사망 원인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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