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인식 항공기 탑승수속이 오늘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는 오늘부터
제주와 김포공항에서
신분증 대신
손바닥 정맥과 지문으로 신원을 확인하는
'생체인식 탑승수속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할 경우
김포와 제주공항 여객청사 3층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손바닥 정맥과 지문을 등록하면 됩니다.
생체인식 항공기 탑승수속은
현재 김포와
제주공항을 오가는 승객에 한해 우선 적용되고 있습니다.
*2시 이후 공항 촬영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