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 제과점서 일산화탄소 중독 의심 사고(아침용)
고민우   |  
|  2018.02.01 07:55

어제(31일) 낮 1시 30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 제과점에서
64살 정 모 씨와 62살 오 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유통업체 직원이 발견해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일산화탄소 중독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한림 119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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