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총 사고 60대 부상…경찰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2.02 17:25

공기총을 손질하던 60대 남성이
총기 오발사고로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서귀포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말 서귀포시 서홍동 모 과수원에서
자신의 공기총을 손질하던 65살 윤 모씨가
오발사고를 내며 팔 등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등록되지 않은
불법 총기를 소지한 것으로 보고
조만간 입건해 조사한다는 계획입니다.

<서귀포경찰서 자료화면>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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