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값 1천636원…전국 두 번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2.03 14:45

제주도에서 판매되는 휘발유 가격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비싼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3일) 기준 제주지역의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천636.46원으로
전국 평균 1천562.28원보다 비쌌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1천653.11원에 이어
두 번째로 비싼겁니다.

특히 일자별로도
지난달 30일 기준 1천618원이었던
제주지역 휘발유 가격은
31일 1천631원, 지난 1일 1천635원을 보이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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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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