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정부 방침에 따라 추진 중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기간제 근로자 15명의 정규직 전환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화직과 보안직 등 용역직원에 대해서도
상반기 안에 정규직 전환 심의 절차를 이행합니다.
이와함께 무기계약직 처우개선과
생활임금제 도입 등을 진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