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중이던 렌터카 화재, 인명피해 없어
고민우   |  
|  2018.02.04 15:47

오늘(4일) 오전 11시 10분쯤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명도암 입구 교차로 서쪽 도로에서
29살 김 모 씨가 몰던 렌터카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한 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룸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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