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틈타 자동차 휠 훔친 일당 검거
고민우   |  
|  2018.02.06 08:15

제주서부경찰서는
그제(4일) 새벽 1시쯤
폭설로 인적이 드믄 틈을 타
제주시 용담동 한 타이어 취급점 창고에 몰래 들어가
시가 300만 원 상당의 자동차 휠 33개를 훔쳐 달아난
56살 진 모 씨 등 2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진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자동차 수리점에서
이를 판매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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