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리 감귤 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고민우   |  
|  2018.02.10 08:16

어젯(9일) 밤 9시 2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한 감귤 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하우스 490제곱미터와 감귤 나무 40그루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90만 원 정도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열풍기 제어기 배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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