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차례상 구입비용은
전통시장을 기준으로 24만 9천원이 들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이번주
차례상 성수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4만 9천 원, 대형유통업체는 35만 4천원이 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각각 0.5%, 4.2% 상승한 수칩니다.
최근 한파와 폭설로
신선채소류가 잘 자라지 않고 출하작업도 지연되면서
가격이 다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