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내 식품 기부액 22억 2천 만 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2.10 14:22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가 지난해 도내 푸드뱅크와 푸드마켓에서
기부 받은 식품 접수액이 22억 2천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식품 기부액은 2006년까지 한해 1억원에 그쳤지만
2012년 10억을 돌파하고 재작년 20억원을 넘어서는 등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사회복지협의회는
기부식품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이달말 식품보관 물류센터를 준공해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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