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용보증재단 확대…동부지점 신설 검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2.10 15:31

제주신용보증재단의 기능이 대폭 확대될 전망입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최근 공공기관 업무보고 자리에서
제주신용보증재단의 경우
보증서 공급 업무도 중요하지만
창업에서 회생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이른바 포용금융 확대 정책의 검토를 담당부서에 지시했습니다.

또 고객들의 편의성과 접근성 강화를 위해
동부지역에 지점 신설 또한 검토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이같은 정책 시행으로
소상공인과
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보다 체계적이고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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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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