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70주년 제주방문의 해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4.3 평화기행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 4.3 70주년 기념사업회가
최근 전 국민을 대상으로
4.3 평화기행사업에 참가할 인원을 모집한 결과
당초 예상했던 1천명을 웃도는 1천 600명에 이르렀습니다.
4.3 평화기행은 다음달부터
1박 2일동안 4.3 평화공원을 비롯해
유적지를 직접 체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제주도는 이와는 별도로
국내외 언론인은 물론 전국의 노동.시민단체 차원에서
4.3 70주년을 맞아 제주방문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