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화폐 발행액 감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2.13 13:53

설을 앞두고 화폐 발행액이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지난 2주동안
도내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는
1천 196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54억 원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을 방문해 신권을 교환한 금액은 81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8억 원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은
각 금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화폐 여유분이 많고
최근 신권 교환 액수도 크게 줄면서
화폐 발행액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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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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