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리 양돈장 화재…2천여 마리 폐사
고민우   |  
|  2018.02.15 08:20

오늘(15일) 새벽 0시 2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돈사 4개동 1천033 제곱미터가 불에 타고
돼지 2천 20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억 7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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