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산발적 눈/비,,, 내일은 맑음}
이다은 기상캐스터  |  daeun3352@kctvjeju.com
|  2018.02.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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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인 오늘 낮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발이 날리기도 했지만
대체적으로 포근한 하루였는데요.

앞으로 설 연휴 날씨는 어떨지
이다은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네, 행복한 설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기온도 낮지 않아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오늘 낮 제주시 최고기온 9.7도, 서귀포시 11.5도였는데요.
낮 한때 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고,
산간에는 눈발이 날리기도 했지만
오후부터 차차 개면서 구름만 가득한 하늘을 보였습니다.

내일부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일요일까지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설 연휴 내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기온을 보이며
포근한 설 연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기 때문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내일육상>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내일 아침 제주는 2~4도로 시작해, 낮에는 6~9도에 머물겠습니다.
성판악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 낮 최고기온은 0도로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오전한때 바닷바람이 불겠고요.
내일 아침 추자도 최저기온은 2도, 낮 최고기온은 5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5~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날씨>
다음 주 내내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겠고,
월요일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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