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해상서 조업중이던 50대 선원 숨져
고민우   |  
|  2018.02.24 14:15

어제(23일) 오전 9시 10분쯤
서귀포 남서쪽 425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서귀 선적 67톤급 어선의 선원 54살 김 모 씨가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해경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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