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중심 도내 기업경기 위축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3.05 10:44

제주지역 기업경기가 다소 위축됐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도내 297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실사를 조사한 결과
지난달 업황지수는 66으로 전달보다 2p 하락했습니다.

특히 제조업분야가 전달보다 7p 떨어지며
경기 전망을
부정적으로 내다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비제조업 업체를 중심으로
이달 업황전망은 6p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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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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