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표시 위반 업체 5군데 적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3.05 11:04

원산지표시를 위반한 업체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이
지난 1월 22일부터 한달여간
도내 930여 군데 유통·판매업체들을 단속한 결과
원산지를 거짓표시하거나
표시하지 않은 업체 5군데를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2군데는
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했고,
나머지 3군데는
고사리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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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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