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개발공사가 올해 삼다수 출시 20주년을 맞아
제품 다양화에 나섭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상반기 중에 신규 생산라인을 도입해
기존 500㎖와 2ℓ 제품 외에
330㎖와 1ℓ 용량 제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인 가구 증가 등 생활패턴 변화를 반영한 것으로
제품 디자인도 새롭게 변경할 예정입니다.
1998년 3월 생산과 판매를 시작한 제주삼다수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먹는 샘물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