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병역판정 시작…3천30명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3.05 17:35

올해년도 제주지역 병역판정검사가 시작됐습니다.

제주지역 병역판정검사는
다음달 4일까지 1999년 출생자와
병역판정검사 연기 사유가 해소된
3천30명이 받게 됩니다.

병역처분은
검사결과에 따라 판정된 신체등급과
학력 등을 종합해 이뤄지게 됩니다.

한편, 제주지방병무청은
올해부터 병역검사에 제출한 의무 기록지와
영상자료 복사 비용을 실비로 지원합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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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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