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항서 선원 2명 바다에 빠져…1명 위독
고민우   |  
|  2018.03.08 06:31

어젯(7일) 밤 9시 30분쯤
서귀포시 위미항에서 71살 문 모 씨와 권 모 씨 등 선원 2명이
바지선으로 넘어가다 바다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권 씨는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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